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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원잔디밭의 잔디들은 이제 그 푸른빛을 잃고
누렇게 변해가고 있었다.
유난히도 더웠던 지난 여름을 잠시 떠올려본다.
당시엔 그 무더위가 참 지긋지긋하게 느껴지기도 했었는데..
떠나버리는건 무엇이든 참 아쉽고, 또 아프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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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지난 여름
이름: monodays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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